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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궁교회 소식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를 위한 천복궁교회 '용평 성지 기도회'

카테고리141454 글쓴이관리자 조회627 날짜2019-06-18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용평 성지 기도회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5월 14일(양력 6월 17일)
2. 장소 : 용평리조트 발왕산 및 마유목
3. 참석인원 : 약 600명
4. 목적

  1)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자.
  2)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율하자.
  3) 비전 2020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
  4)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 기원
  5) 본부교구 3개구, 49개동 훈독가정교회 안착 기원
5. 일정
  1) 16일 : 천복궁교회 출발 용평도착,
    10:30 합심 기도회 – 신달순 사장, 주진태 지구장, 김신한 교구장 말씀
    12:00 중식 및 곤돌라 탑승(발왕산으로 이동)
    15:30 가정별 성지순례 및 기도정성 – 발왕산, 마유목, 발왕수
    16:00 귀가

본부교구 천복궁교회에서는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 및 훈독가정교회 안착을 위한 용평성지기도회"
천일국 7년 천력 5월14일(양.6.16) 용평 발왕산 성지, 마유목 성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천복궁교회에서 처음으로 지역교회를 초월하여 모든 식구님들께서 참석한 기도회였습니다.
7시 버스 12대와 개인차량으로 출발하신 식구님포함 600여명이 참석하여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기원을 위해,
본부교구 임지 3개구, 49개동 훈독가정교회 안착 승리를 위한 합심기도회에 동참해주셨습니다.

블리스힐 스테이 웰니스홀에 모여 합심기도회 중 인사말씀으로 신달순 사장님께서
참어머님 방문해서 주셨던 축복과 앞으로 용평 발전 계획등 설명해주셨고.
주진태 지구장님께서 참어머님 남아공 축복식이 승리 할 수밖에 없었던 참어머님 정성의 내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점심식사 후 곤돌라를 이용 발왕산 성지와 마유목성지, 그리고 이번에 새로 찾으신 발왕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마시고
가족과 함께, 식구님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 비가 와서 많은 걱정과. 오늘아침 안개와 찬바람이 걱정이였으나.
천복궁교회 전식구 합심기도회 이후 구름이 걷치고, 해가나오고 구름이 뭉개뭉개. 축복의 한 날이 였습니다.

용평직원들도 용평에서 교회행사를 하면 손님들이 많이오고. 매상이 오르고. 하고자 하던 사업이 진행된다고,
교인의 기운을 느낀다고 해주시며 더욱 친절히 대해주셨습니다.

이제 천복궁교회는 5.17희망전진대회 승리의 기운과 이번 성지기도회를 통해 합심하여
용산,마포,성동 3개구 49개동 훈독가정교회 안착 승리를 위한 힘찬발걸음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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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님 소감1]
오늘 날씨가 좋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 햇빛이 빛나게 아름다워서 행복했고,
신달순 사장님의 용평리조트 구입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발왕산의 전설과 앞으로의 계획이 가슴 벅차게 다가왔습니다.
새식구님들의 소감은 앞으로 가정연합이 희망이 있겠구나 그리고 우리들은 잊고 지내고 타성에 젖어사는데,
지금의 참부모님 특히 참어머님은 계획하시고 실천하시고 열매 맺어 수확하시는 모습은 참으로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합심 기도회를 준비해주신 지구장님, 교구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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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님 소감2]
오늘 버스타고 용평에 오면서 안개가 짙게 있어서 걱정이 되어는데 기도회때 안개가 깨끗하게 없어진것을 보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와 함께 있어서 이렇게 덥지도 않고 바람도 있고 멀리 산을 바라 볼 수 있게 해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마유목을 보면 어머님의 사랑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연이 하나하나 준비해주고 참부모님 하나하나 승리하면서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는 발왕산 자체가 하나님의 섭리와 완전히 하나가되고 있고,
우리식구만 아니고 일반사람들도 자연스럽게 그런 것을 느낄 수가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시는
하늘부모님의 위대하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올 수 있게 해주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식구님들과 같이 갈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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