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교회소개

Welcome to CheonBokGung Church
  >  교회소개  >  역사
역사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역사
    통일교회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16세 되던 1935년 고향인 평안북도 정주에서 부활절에 기도하시던 중 예수님을 만나 사명을 받으셨습니다.
    끊임없는 기도와 신앙생활로 하나님의 심정과 말씀을 찾기 위해서 몸부림 치셨습니다.
    1948년도 하나님의 특별한 계시에 의하여 평양으로 가셔서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셨습니다.
    이후 공산주의자들의 종교말살정책에 의하여 3차례의 감옥을 가시게 되었는데, 홍남 감옥에서 고난을 받으시던 중 6.25 전쟁이 발발했고,
    유엔군의 참전으로 1950년 10월 14일 극적으로 출옥하시게 됐습니다.
    홍남에서 평양으로 돌아오신 후 40일간 흩어진 제자들을 수습하신 후 남하하여 서울을 거쳐 부산까지 피난을 가셔야 했습니다.
    1951년 8월, 애환서린 피난 생활을 하시던 중 부산시 동구 범4동 1513번지에 선생께서 손수 토담집을 지으시고 교회활동을 계속하셨습니다.
    이 후 부산에서의 교회활동을 대구를 거쳐 서울로 올라와 본격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 선생께서는 1954년 5월 1일 서울시 성동구 북학동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립했습니다.
    '세계기독교'는 동서고금에 걸친 기독교 전부를 의미하고, '통일'은 앞으로 나아갈 목적성,
    그리고 '신령'은 부자관계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 영육계의 조화를 암시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 중심의 영계를 배경으로 한다'는 뜻입니다.
    특히 통일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참부모님의 근본적인 사상입니다.
    통일과 연합은 다릅니다. 연합은 둘이 모인 것이지만 통일이란 둘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란 말 그대로 '가르치는敎 모임會' 입니다. 종교란 '중심이되는 宗 가르침敎' 입니다.
    다시 말해 교회란 근본적인 것을 가르치는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교회라는 말 때문에 서로를 구분하고 나눌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선생께서는 교파 없는 교회를 바라셨습니다.
    참된 종교란 자기 교단을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구하려고 해야하며, 나라를 희생해서라도 세계를 구하려 들고,
    또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인류를 구하는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후 협회 창림 40주년을 맞은 1994년, 교회의 명칭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천복궁교회
    1955년 10월 7일, 교회는 북학동에서 '청파동 1가 71-3번지'로 이사했습니다.
    청파동 교회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정성들이시고 직접 목회를 하신 교회입니다.
    1966년 1월 1일 전 세계 40개국 120곳 성지를 결정할 때 중앙성지로 지정되었으며 1981년 '전본부교회'라는 명칭이 확정되었습니다.
    '전본부교회'는 20여 년간 한국의 협회본부와 본부교회로 사용되었는데 식구의 증가와 새로운 교회 신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1976년 5월 1일 협회창립 22주년 기념일을 맞아 김원필 회장과 협회 간부들이 모여 현재의 '청파동 2가 9-1번지'에 본부교회 기공식을 갖고
    1년 2개월 후 1977년 7월 1일 헌당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부교회는 문선명 선생님께서 한국에 계실 때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예배와 주일 새벽집회를 주관하셨고, 부재 시에는 협회장이 말씁을 했습니다.
    또, 본부교회는 역사적인 행사거행과 전체 식구 집회장으로 많이 활용되었고, 새벽 집회에는 수도권의 식구들이 함께 참석했습니다.